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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일보

미디어 체험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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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체험관은 미디어 영상터널, 기자연수실, 취재현장, 방송스튜디오, 모바일 스트리트, 3D 영화관, 뉴스갤러리 등의 체험코너로 구성돼 있습니다.
미디어 영상터널 : 바닷 속 영상이 정보 텍스트, 뉴스 이미지 등으로 변하는 디지털 정보의 바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.

기자 연수실 : 신문기자가 되기 위한 기사 작성법과 신문 제작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.<br />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신문 기사를 작성 합니다.

취재현장 : 참가자들이 현장 실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곳. 신문기사 작성을 위해 현장 취재를 나갑니다.

뉴스스튜디오 : 방송 앵커, 기자, 카메라맨, 기상캐스터, 특파원이 되어 뉴스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합니다.

모바일 스트리트 : 온라인, 모바일 등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달라지는 미디어와 미래 기자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.

3D 영화관 : 입체안경을 쓰고 모니터를 통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물을 관람 합니다.

뉴스갤러리 : 자신이 작성한 기사가 실린 신문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조선일보 명예기자 수료증을 받습니다.